엄마 74년생.
2주 전에 뇌경색 왔음...
1주일만에 퇴원하고 오늘 외래 받았는데.
뇌혈관 여러 곳이 심하게 좁아져 있대.
일부는 막힌 곳도 있고.
경동맥경화도 있고.
약도 스타틴 계열 40mg에서.
다비듀오 정 10/20mg으로 바뀜...
모든 요건이 엄마가 재발 무조건 할 거 같다는 거 같아서.
그냥 심장이 턱 막히고 숨도 잘 안 쉬어지고 그래...
ㅠㅠ
뇌졸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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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바라는거면 잘못찾아옴
22222 걱정해주는 가족도 있고...
복에 겨웠다는 생각일뿐...
매일 자살을 꿈꾸는 당사자들이 볼땐 부러울뿐 ㅎㅎ
3333이기적이네ㅋㅋ다른갤가 제발
약 꾸준히 드시고 식이 조절 잘 하고 운동 하시게끔 하셈
그리고 재발방지 위해 기저질환 때려 잡으려고 복합제 쓰는 경우 꽤 있음..; 보호자는 환자가 약 거르지 않도록 신경 많이 써야함
사람마다 약에대한 감수성이 달라서 의사도 이걸 판단하기 위해선 얼마나 처방전대로 잘 꼬박꼬박 먹었는지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