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님의 피로는 환자의 회복과 따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잡아 드리고, 대신 해 드리고, 기록을 남기는 일이 쌓이면 어깨가 먼저 무너집니다. 치료 시간 중 20분이라도 본인 호흡을 고르셔도 됩니다.
잘 도와주는 보호자는 ‘모든 것을 대신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자가 할 수 있는 2mm를 남겨 두는 사람입니다
치료사 이야기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 홈 화면에 뇌졸중닷컴 아이콘이 생깁니다. 다음부터는 그 아이콘만 누르면 됩니다.
아이폰·아이패드 사파리에서 이렇게 추가하세요.
안드로이드 크롬·삼성 인터넷에서 이렇게 추가하세요.
일부 브라우저에서는 위 추가 버튼이 바로 설치 창을 엽니다.
컴퓨터에서는 즐겨찾기나 바탕화면 바로가기로 둘 수 있습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 4
대신 해 주는 게 도움이 아닐 수 있다는 말에 찔립니다
보호자 휴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mm를 남긴다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가족회의에서 이 글을 나눠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