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짧아 질문을 잊는 분이 많습니다. 메모지에 이렇게 적어 오세요.
1) 오늘 이 동작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2) 집에서 할 때 가장 조심할 점은요?
3) 통증이 생기면 어디까지가 괜찮은 신호인가요?
4) 다음 한 달, 하나만 고르면 어떤 생활 목표가 좋을까요?
치료사는 숙제를 많이 드리는 사람이 아니라, 안전한 반복을 함께 고르는 사람입니다
치료사 이야기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 홈 화면에 뇌졸중닷컴 아이콘이 생깁니다. 다음부터는 그 아이콘만 누르면 됩니다.
아이폰·아이패드 사파리에서 이렇게 추가하세요.
안드로이드 크롬·삼성 인터넷에서 이렇게 추가하세요.
일부 브라우저에서는 위 추가 버튼이 바로 설치 창을 엽니다.
컴퓨터에서는 즐겨찾기나 바탕화면 바로가기로 둘 수 있습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 4
질문 네 가지 바로 적었습니다
통증 범위를 미리 물어보는 게 중요하네요
생활 목표로 물어보니 숙제 느낌이 줄었습니다
보호자도 같이 들어가 메모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