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혈압 300 찍고 병원 최고 기록찍고 뇌출혈뒤 쫙 뇌에서 피 쏟은뒤 119요원들이랑 수다 떨며 왓다
인지 능력 멀쩡 발음 비교적 멀쩡 기억 멀쩡 하반신 마비 기저귀 참
한달뒤 걸어다님 조금 주의 하면 뛸수도 잇음
다음 한달뒤 뛸예정
난 전부 종교로 극복햇다
그리고 난 통증 같은거 없엇다
웃으며 119탓고 지금까지 통증 늑낀적 없다
전부 사실임
경직 통증 전혀 없다
시련은 극복하기위해 존재한다
악은 죽이기 위해 존재하듯
신을 믿으라 참고로 내 수준은 준 광신도 수준 난 죽을 목숨 이엇을 뿐이다
지금도 신에게 내 못숨 헌납가능하다. 죽엇을 목숨일뿐
뇌졸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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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웃음치며 안믿으면 결국 자기만 손해
의사쌤들 이새끼 신체분해해서 연구해봐야겠는데요
넌 신을 안믿는걸 보니 시련을 영원히 주실듯
@ㅇㅇ 난 너보다 후유증 없었는데?
난 신을 안 믿으니깐 오히려 마음이 더 편함.
내가 이렇게 사는거 운명으로 생각하지 신 같은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