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이야기
6개월째인데 손이 제일 늦어서 속상하다
걷기는 조금씩 나아지는데 손은 기다리는 시간이 길게 느껴진다. 잘 안된 날도 숨기지 않고 남기고, 다음 진료 때 물어볼 것을 적어본다. 개인 경험 형식의 운영팀 원본 예시이며 회복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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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눈 이야기 4
천천히 가도 방향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저희 집도 비슷한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치료사와 목표를 작게 나눠 보라는 말이 도움이 됐습니다
기록 남기는 습관, 오늘부터 다시 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