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호. 직업은 선박 도장공, 동네는 밀양, 다친 쪽은 왼쪽 손목. 기억의 시작은 스프레이 건이 무거워졌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밀양에서 양치컵 혼자 헹구기였습니다. 왼쪽 손목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밀양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28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병원 복도 귀퉁이에서 확대 도구로 바늘 꿰기를 16회 5세트, 휴식 11초로 했다. 128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선박 도장공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밀양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128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선박 도장공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밀양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