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현관 의자에서 최저속 물레만 사용하기를 12회 5세트, 휴식 7초로 했다. 124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도장 조각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김해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기록 124. 왼쪽 발목 마비가 김해 도장 조각사의 손을 멈춘 순간은 이렇습니다. 도장 날이 빗나갔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김해에서 단추 세 개 잠그기였습니다. 왼쪽 발목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김해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24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도장 조각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김해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