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듭 장인로 불리던 제가 경산 환자로 불리기 시작한 날. 매듭 코가 풀렸다. 120호로 남깁니다.
120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부엌 작업대에서 자석 끝 줄자로 길이 재기를 8회 5세트, 휴식 14초로 했다. 120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매듭 장인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경산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경산에서 화분 받침 물 버리기였습니다. 왼쪽 상지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경산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20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매듭 장인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경산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