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거실 소파 팔걸이에서 벽 홀더에 수평계 걸기를 24회 4세트, 휴식 13초로 했다. 119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갓 장인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영주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기록 119. 오른쪽 하체 마비가 영주 갓 장인의 손을 멈춘 순간은 이렇습니다. 말총이 감기지 않았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영주에서 창틀 빗물 닦기였습니다. 오른쪽 하체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영주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19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갓 장인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영주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