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호 수기. 구미 한지 장인입니다. 발 물레가 안 밟혔다. 그날부터 왼쪽 입꼬리와 손 움직임이 제 지시를 듣지 않았습니다.
116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창가 난간에서 악보 클립으로 장 고정을 21회 5세트, 휴식 10초로 했다. 116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한지 장인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구미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구미에서 양말 앉아서 신기였습니다. 왼쪽 입꼬리와 손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구미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16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한지 장인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구미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
편마비 회복
함께 나눈 이야기 0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