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현관 의자에서 셔터 리모컨으로 사진 찍기를 19회 3세트, 휴식 8초로 했다. 114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초콜릿 공방 셰프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포항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기록 114. 왼쪽 발목 마비가 포항 초콜릿 공방 셰프의 손을 멈춘 순간은 이렇습니다. 템퍼가 떨어졌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포항에서 가스 중간밸브 확인이었습니다. 왼쪽 발목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포항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14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초콜릿 공방 셰프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포항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