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해남에서 약 뚜껑 열기였습니다. 왼쪽 손과 발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해남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해남 사는 바텐더 이야기 112호입니다. 첫 균열은 병원이 아니라 일터였습니다. 셰이커가 열리지 않았다.

112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침대 발치에서 넥스트랩으로 폰 낙하 막기를 17회 5세트, 휴식 6초로 했다. 112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바텐더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해남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112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바텐더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해남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