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호 수기. 광양 와인 소믈리에입니다. 디캔터를 기울이다 손목이 꺾였다. 그날부터 오른쪽 손과 발 움직임이 제 지시를 듣지 않았습니다.

111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식탁 아래에서 단추 상자 한 칸씩만 열기를 16회 4세트, 휴식 5초로 했다. 111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와인 소믈리에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광양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광양에서 세탁기 문 닫기였습니다. 오른쪽 손과 발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광양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11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와인 소믈리에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광양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