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양조인로 불리던 제가 나주 환자로 불리기 시작한 날. 주조 온도계를 들다 팔이 내려갔다. 110호로 남깁니다.
110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부엌 작업대에서 구김 적은 옷만 골라 입기를 15회 3세트, 휴식 15초로 했다. 110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막걸리 양조인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나주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나주에서 베란다 화분에 물 주기였습니다. 왼쪽 상지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나주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10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막걸리 양조인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나주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
편마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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