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관 해설사로 불리던 제가 고창 환자로 불리기 시작한 날. 전시 버튼을 누르지 못했다. 105호로 남깁니다.
105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화장실 손잡이 옆에서 휘슬 주전자로 끓음 확인을 10회 2세트, 휴식 10초로 했다. 105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과학관 해설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고창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고창에서 버스 손잡이 한 정류장 버티기였습니다. 오른쪽 어깨와 손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고창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05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과학관 해설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고창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