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호. 직업은 기상 관측원, 동네는 남원, 다친 쪽은 오른쪽 손가락. 기억의 시작은 풍향계 나사를 돌리지 못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남원에서 컵을 입까지 흘리지 않고 올리기였습니다. 오른쪽 손가락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남원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03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싱크대 앞에서 가스 중간밸브 큰 표시 확인을 8회 4세트, 휴식 8초로 했다. 103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기상 관측원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남원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103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기상 관측원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남원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
편마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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