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정읍에서 현관 신발 혼자 신기였습니다. 왼쪽 손과 발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정읍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정읍 사는 측량 기사 이야기 102호입니다. 첫 균열은 병원이 아니라 일터였습니다. 삼각 측량 폴이 기울었다.

102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침대 발치에서 작은 김치통만 들고 옮기기를 24회 3세트, 휴식 7초로 했다. 102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측량 기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정읍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102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측량 기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정읍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