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호 수기. 익산 드론 조종사입니다. 조종 스틱이 흔들렸다. 그날부터 오른쪽 손과 발 움직임이 제 지시를 듣지 않았습니다.

101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식탁 아래에서 앉은 높이에서 분리수거를 23회 2세트, 휴식 6초로 했다. 101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드론 조종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익산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익산에서 집 앞 가로등까지 왕복이었습니다. 오른쪽 손과 발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익산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01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드론 조종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익산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