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호 수기. 천안 조경사 보조입니다. 전정 톱이 무거워졌다. 그날부터 오른쪽 손과 발 움직임이 제 지시를 듣지 않았습니다.

91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식탁 아래에서 눈높이 거치대로 화상 통화를 13회 4세트, 휴식 7초로 했다. 91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조경사 보조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천안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천안에서 세탁기 문 닫기였습니다. 오른쪽 손과 발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천안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91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조경사 보조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천안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