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호. 직업은 장난감 목공, 동네는 진천, 다친 쪽은 왼쪽 손목. 기억의 시작은 톱질하다 손목이 멈췄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진천에서 양치컵 혼자 헹구기였습니다. 왼쪽 손목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진천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88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병원 복도 귀퉁이에서 냉동고 문은 건측으로만 열기를 10회 5세트, 휴식 15초로 했다. 88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장난감 목공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진천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88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장난감 목공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진천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