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호 수기. 평창 안무가입니다. 안무 카운트가 몸으로 안 왔다. 그날부터 오른쪽 손과 발 움직임이 제 지시를 듣지 않았습니다.

81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식탁 아래에서 테이블 고리에 지팡이 걸기를 20회 2세트, 휴식 8초로 했다. 81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안무가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평창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평창에서 집 앞 가로등까지 왕복이었습니다. 오른쪽 손과 발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평창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81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안무가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평창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