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호 수기. 원주 필라테스 강사입니다. 리포머 스트랩을 당기지 못했다. 그날부터 왼쪽 입꼬리와 손 움직임이 제 지시를 듣지 않았습니다.

76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창가 난간에서 무릎 위에 커프 펼쳐 혈압 측정을 15회 5세트, 휴식 14초로 했다. 76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필라테스 강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원주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원주에서 양말 앉아서 신기였습니다. 왼쪽 입꼬리와 손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원주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76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필라테스 강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원주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