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호. 직업은 수영 강사, 동네는 구리, 다친 쪽은 오른쪽 손가락. 기억의 시작은 킥판을 잡다 손가락이 펴지지 않았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구리에서 편지함 열기였습니다. 오른쪽 손가락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구리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73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싱크대 앞에서 시간 표시 컵으로 물 마시기를 12회 2세트, 휴식 11초로 했다. 73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수영 강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구리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73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수영 강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구리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