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실무사로 불리던 제가 파주 환자로 불리기 시작한 날. 식판을 들다 한쪽이 기울었다. 65호로 남깁니다.
65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화장실 손잡이 옆에서 접시 앞을 높여 음식 모으기를 21회 2세트, 휴식 14초로 했다. 65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조리실무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파주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파주에서 버스 손잡이 한 정류장 버티기였습니다. 오른쪽 어깨와 손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파주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65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조리실무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파주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
편마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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