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호. 직업은 요양보호사, 동네는 안양, 다친 쪽은 오른쪽 손가락. 기억의 시작은 체위 변경 시트가 미끄러졌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안양에서 컵을 입까지 흘리지 않고 올리기였습니다. 오른쪽 손가락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안양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63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싱크대 앞에서 전동 오프너로 캔 열기를 19회 4세트, 휴식 12초로 했다. 63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요양보호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안양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63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요양보호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안양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