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호. 직업은 독립서점 운영자, 동네는 화성, 다친 쪽은 왼쪽 손목. 기억의 시작은 계산기 키가 안 눌렸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화성에서 약수저로 가루약 타기였습니다. 왼쪽 손목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화성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58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병원 복도 귀퉁이에서 자석 단추 코트 잠그기를 14회 3세트, 휴식 7초로 했다. 58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독립서점 운영자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화성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58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독립서점 운영자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화성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
편마비 회복
함께 나눈 이야기 0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