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호 수기. 울산 남구 이발사입니다. 가위가 닫히지 않았다. 그날부터 오른쪽 손과 발 움직임이 제 지시를 듣지 않았습니다.

51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식탁 아래에서 보호자에게 10초 기다리기 부탁을 24회 4세트, 휴식 11초로 했다. 51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이발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울산 남구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울산 남구에서 세탁기 문 닫기였습니다. 오른쪽 손과 발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울산 남구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51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이발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울산 남구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