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호. 직업은 건축사, 동네는 인천 부평, 다친 쪽은 오른쪽 손가락. 기억의 시작은 삼각자를 집지 못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인천 부평에서 컵을 입까지 흘리지 않고 올리기였습니다. 오른쪽 손가락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인천 부평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43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싱크대 앞에서 압박 장갑 끼고 아침 손 펴기를 16회 4세트, 휴식 14초로 했다. 43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건축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인천 부평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43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건축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인천 부평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
편마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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