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편집자로 불리던 제가 대구 북구 환자로 불리기 시작한 날. 타임라인 클릭이 안 됐다. 40호로 남깁니다.
40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부엌 작업대에서 발 위치 테이프에 맞춰 서기를 13회 5세트, 휴식 11초로 했다. 40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영상 편집자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대구 북구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대구 북구에서 화분 받침 물 버리기였습니다. 왼쪽 상지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대구 북구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40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영상 편집자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대구 북구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