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도서관 사서로 불리던 제가 부산 금정 환자로 불리기 시작한 날. 대출 도장을 찍다 손목이 굳었다. 35호로 남깁니다.
35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화장실 손잡이 옆에서 지팡이 손잡이 패드 잡고 골목 걷기를 8회 4세트, 휴식 6초로 했다. 35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대학 도서관 사서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부산 금정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부산 금정에서 베개 높이 조절이었습니다. 오른쪽 어깨와 손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부산 금정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35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대학 도서관 사서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부산 금정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