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호 수기. 서울 강서 어부입니다. 그물을 당기다 팔에 힘이 빠졌다. 그날부터 왼쪽 입꼬리와 손 움직임이 제 지시를 듣지 않았습니다.

16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창가 난간에서 단추 훅으로 셔츠 잠그기를 23회 5세트, 휴식 9초로 했다. 16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어부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서울 강서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서울 강서에서 양말 앉아서 신기였습니다. 왼쪽 입꼬리와 손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서울 강서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6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어부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서울 강서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