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수리사로 불리던 제가 서울 광진 환자로 불리기 시작한 날. 작은 나사 하나를 집지 못했다. 5호로 남깁니다.
5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화장실 손잡이 옆에서 싱크대 잡고 좌우 체중 이동을 12회 2세트, 휴식 9초로 했다. 5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시계 수리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서울 광진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서울 광진에서 버스 손잡이 한 정류장 버티기였습니다. 오른쪽 어깨와 손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서울 광진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5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시계 수리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서울 광진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