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수기. 서울 종로 피아노 조율사입니다. 새벽 연습실에서 건반이 미끄러졌다. 그날부터 오른쪽 손과 발 움직임이 제 지시를 듣지 않았습니다.
1호 훈련은 한 가지만 했습니다. 식탁 아래에서 앉아서 면 수건으로 마비측 발등 당기기를 8회 2세트, 휴식 5초로 했다. 1호 달력 칸에만 횟수를 적었다. 피아노 조율사 감이 돌아오기 전에는 다른 동작을 섞지 않았고, 서울 종로 집 안에서만 반복했습니다.
점수표보다 먼저 온 변화는 서울 종로에서 집 앞 가로등까지 왕복이었습니다. 오른쪽 손과 발 마비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서울 종로 일상이 한 칸 움직인 것입니다.
1호를 읽는 분께 같은 횟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피아노 조율사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에 서울 종로에서 안전부터 확인했고, 응급 증상은 119를 불렀습니다
편마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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