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연습을 말로만 하니 기억을 못했습니다. 치료사가 휴대폰으로 동작을 찍어 오라고 하셨습니다. 보호자가 찍어 주니 각도가 맞았습니다.

영상이 있어 허리를 너무 숙이는 버릇을 고쳤습니다. 다만 촬영이 귀찮아 며칠 뺀 적도 있습니다.

기계보다 ‘오늘 영상 한 장’이 더 도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