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병원은 침대에서 쉬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보호자가 ‘여기보다 재활병원이 낫다’고 해서 옮겼습니다. 옮긴 뒤에는 하루 두 번 치료 시간이 생겼습니다.

옮기는 과정이 힘들었고, 보험·전원 서류를 잘 몰랐습니다. 원무과에 먼저 물어보는 게 순서였습니다.

모든 요양병원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 목표는 ‘연습 횟수’였기에 재활 일정이 있는 곳이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