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혈관이 막혀 시술을 받았습니다. 주변에서 ‘시술하면 바로 걷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저는 중환자실에서 사흘을 더 있었습니다.

오른쪽이 아직 무겁고, 말은 느립니다. 시술은 급한 막힘을 줄여 준 것이고, 그 뒤는 재활이었습니다.

같은 시술을 받아도 결과가 갈립니다. 제 이야기가 다른 분의 결과가 되지는 않습니다. 시술 여부는 응급실 팀이 영상으로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