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치료실에 갔을 때 복도를 걷고 싶었습니다. 치료사 선생님은 “오늘은 침대에서 의자까지”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그때는 야속했는데, 넘어지지 않고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매번 발 끌림, 쉬는 횟수를 같이 적었습니다. ‘잘한다/못한다’가 아니라 숫자로 보니 남과 비교하는 마음이 줄었습니다.
숙제를 혼자 두 배로 늘렸다가 어깨가 아파 혼난 적도 있습니다. 세기는 선생님이 정하는 편이 안전했습니다
치료사 후기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 홈 화면에 뇌졸중닷컴 아이콘이 생깁니다. 다음부터는 그 아이콘만 누르면 됩니다.
아이폰·아이패드 사파리에서 이렇게 추가하세요.
안드로이드 크롬·삼성 인터넷에서 이렇게 추가하세요.
일부 브라우저에서는 위 추가 버튼이 바로 설치 창을 엽니다.
컴퓨터에서는 즐겨찾기나 바탕화면 바로가기로 둘 수 있습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 0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