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풀어오른 걸 제거하고 혈관을 꼬매는 줄 수술인 줄 알았는데
그냥 더이상 혈류가 가지않게 차단하는 수술이었네...
근데 이러면 이미 부풀어 오른게 저절로 줄어드나? 그건 아니잖아
이걸 그대로 냅둬도 되는 거임...?
더 이해가 안가는 건 더이상 혈류가 가지않게 차단하는 수술이라면 최대한 빨리 발견했을 때 수술해야 되는 게 아닌가
왜 2mm정도는 괜찮으니까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하는 걸까 수술 위험성이 커서? 아니 그러면 사이즈가 커지면 수술 위험성이 줄어드나 그것도 아니잖아
뇌졸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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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병원가봐
여기에 물어보는거보다 병원가는게 좋지않을까?
난 분서대로 다님
낮은 확률로 괜히 수술하다 건드려서 터질수 있어서 그렇다고 한거같은데